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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카약초보 라군2 사용후기
작성자 카약바보 (ip:)
  • 평점 0점  
  • 작성일 2012-07-13
  • 추천 추천하기
  • 조회수 5436





먼저 상품 Q&A게시판에 엣지13 카약에 대해 문의를 하신 분이 있어 구입후 사용자로서

사장님보다 먼저 댓글을 다는 주제넘는 글을 올린김에

지난 5월에 구입해서 타 보았던 라군2 사용후기를 올려 봅니다.

요즘 카약붐이 오래전 마라톤붐에 못지않게 엄청나더군요, TV에도 자주 오르내리고요...

 

사실 저는 제주도 바닷가 마을에 살지만 호주머니가 가벼워서

카약은 늘 먼 훗날의 꿈이었습니다. 제주에 살면 카약을 타는 낭만(?)정도는 즐기면서 살아야하지 않을까

늘 생각했었습니다.

 

그래서 당장 구입은 못해도 카약샵 웹 아이쇼핑이라도 해보자 하다가

가장 저렴하게 판매하는 엑스트립 홈피를 발견하게 되었고 가장 저렴한 편에 속하는 라군2를 구입했었습니다.

불과 2달도 안된 5월 중순쯤에요.

 

처음에는 겁이나서 바다가 호수보다 더 잔잔한 날 아무도 없는 이른 아침바다에

혼자서 설레임 반 두려움 반으로 진수식(?)을 했습니다.

패들링을 하다보니 백사장에서 제법 먼 곳까지 나가게 되었고

물속에 팔뚝만한 고기떼가 몰려다니는 것을 보고는 그만 카약의 매력에 빠지고 말았습니다.

 

그러고는 파도가 있는 날도 나가서 웨이브를 즐기게 되었습니다, 불과 며칠만에...ㅎ~

 

그러다가 제주 월정리 해변에서 출발해서 김녕해수욕장 옆 김녕항까지 투어를 나섰습니다.

라군2로는 다시 돌아오는 바닷길이 좀 힘이 들더군요. 그래도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.

고형카약인 엣지13을 새로이 구입해서 타보니 라군2가 속도를 내기에는 얼마나 힘든지 느끼게 되었지만요.

 

암튼 겁내지 말고 도전해보는 짜릿함은 해봐야 알겠지요. ^ ^

 

그럼 폰카로 찍은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.

 

첨부파일 120617-0002.jpg , 120617-0005.jpg , 120617-0006.jpg , 120617-0010.jpg , 120617-0016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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